아이폰7 중국, 호주에서 폭발 주장하는 사고 발생.

삼성전자 갤럭시노트7의 발화사고로 시끄러웠고 지금도 많은 곳에서 시끄러운데 중국, 호주에서 아이폰이 발화했다는 소식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서핑강사 맷 존스는 차량 내부의 옷더미 속에 아이폰7을 뒀다가 차량이 불타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맷 존스는 화재 원인으로 아이폰7을 꼽으면서 정품 배터리를 사용했고 어떤 충격도 가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한편 중국에서 아이폰7이 폭발했다는 소식이 올라왔는데 허난(河南)성 정저우(鄭州)에 사는 한 남성이 '아이폰7 로즈골드'의 화면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펑'소리와 함께 두 동강이 나면서 파편이 얼굴에 날라와 상처가 났다고 합니다.

 

중국에서 터졌다고 하는 아이폰7 영상 캡터 화면 입니다.

 

배터리나 기기에 발화 흔적 없이 터졌네요.

 

갤럭시노트7의 발화문제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엄청난 스트레스, 불안감을 가지고 있는데 iPhone7까지 이런 소식이 들려오니 더욱 심난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