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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모바일

애플뮤직(apple music) 소리소문 없이 한국 서비스 개시.

애플뮤직(apple music) 소리소문 없이 한국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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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뮤직(apple music)이 소리 소문없이 음악스트리밍(실시간 재생)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오늘 시작된 음악스트리밍(실시간 재생) 서비스는 유료 결재없이 3개월 동안 무료로 이용하고 3개월 후 결제를 하기에 부담없이 이용해 볼수 있겠습니다.


유료 결제 금액은 1인 요금제 월 7.99달러(약 8900원), 최대 6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가족 멤버십은 월 11.99달러(약 1만3300원)으로 3개월 무료 체험기간이 종료되면 자동 결제 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애플뮤직(apple music)은 아직까지 한국 음원은 많이 없습니다. SM, YG등 일부 기획사만 계약이 되어 한국음원은 실질적으로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문제로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애플뮤직(apple music)은 안드로이드, iOS기기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합니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애플뮤직은 국내음원이 적다는 것은 단점이지만 스트리밍 음원 품질이 AAC 256kpbs로 보통 MP3 320kbps에 맞먹거나 그 이상의 음질이여서 소리에 민감한 사용자에게 아주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음질이 좋은 만큼 스트리밍시 데이터 사용량도 많아진다는것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