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복귀하는 류현진.

약 21개월 만에 다시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류현진의 복귀전이 결정되었습니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오전 11시 10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와의 홈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합니다.

 

 

류현진이 다시 빅리그 마운드에 서는 건 2014년 10월 6일 세인트루이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이후 처음으로 어깨 수술로 인해 최근까지 재활 과정을 거쳐 내일 마운드에 오릅니다.

 

샌디에이고는 선발 투수로 포머랜츠가 선발로 출전합니다. 이번 시즌 16경기에 선발 등판 7승7패 평균자책점 2.65로 팀에서는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최다이닝 등에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