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2년만에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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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음반 ‘사춘기 상(思春記 上)’으로 2년만에 컴백한 악동뮤지션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1집 ‘플레이(PLAY)’ 이후 2년만에 내놓은 앨범에 더블 타이틀곡인 ‘리-바이(RE-BYE)’와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를 포함해 ‘새삼스럽게 왜’ ‘초록창가’ ‘사소한 것에서’ ‘주변인’까지 총 6곡이 음원차트 10권에 모두 들어갈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이번 ‘사춘기 상(思春記 上)’ 앨범에 대해 호평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퓨즈TV가 “나이를 초월한 음악 감성을 지닌 악동뮤지션이 컴백하자마자 차트를 점령했다”고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회사가 만들어 낸 가수’가 아니라는 느낌을 주는 것도 악동뮤지션의 강점이라 생각 됩니다.

 

악동뮤지션은 오빠 이찬혁이 작곡과 랩을 맡고 있고, 여동생 수현은 색깔 있는 음색을 가진 보컬로 "K팝스타 시즌2"에서 우승을 하면서 'YG 엔터테인먼트'에 소속 되었습니다.

 

 

 

'YG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 있지만 모든노래를 이찬혁이 작사, 작곡을 하면서 악동뮤지션만의 색깔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편  1집 ‘플레이(PLAY)’ 이후 2년만에 2집을 발표한 부분에 대해 많은 팬들이 궁금해 했는데 이찬혁은 "사실 앨범은 거의 나와 있었다. 회사와 계속 수정, 보완하는 작업을 하다보니 길어진 것 같다."고 길어진 공백기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2년이란 공백기가 있었지만 좋은 음악과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악동뮤지션'

 

언제나 좋은 음악으로 우리곁에 있어주길 기대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