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올라온 설리 민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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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인스타그램(Instagram)은 항상 뜨겁습니다.

 

얼마전에는 독특한 모양의 볶음밥사진을 올려 설리 인스타그램(Instagram)이 뜨거웠습니다.

 

설리의 인스타는 자주 뜨거워 지는데 속옷을 착용안한 상태로 사진을 찍어 올리는 일이 자주 일어나서 그런듯 합니다.

 

 

몇일전 설리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볶음밥 사진입니다. (설리는 해외 여행중이라 합니다.)

 

이 사진으로 설리 인스타그램이 뜨겁게 달궈지고 그 열기가 식지도않았을때 또다른 사진이 올라옵니다.

 

정확히 말하면 동영상이 올라오는데 노브라인것을 알수 있습니다.

 

설리 인스타그램 동영상 캡처를 한 이미지 입니다.

 

설리가 혼자지내면서 속옷을 입든 안입든 그게 문제될것은 아닙니다. 속옷을 입지 않은 채 거리를 활보하고 성기 모양의 볶음밥을 만드는 건 개인의 자유지만, 이를 SNS상에 공개하므로써 이는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SNS는 사회적인 관계를 의미하는 뜻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SNS에 글이나 사진을 올려서 공개하므로써 개인적인 공간이 사라지는 거라 봅니다.

 

이미지 출처: 설리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jelly_jil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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