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뮤직 트위터 '브리티니 스피어스' 사망 소식 올려.

소니뮤직 글로벌 트위터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날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USA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소니뮤직 글로벌 공식 계정에 "영면(RIP·Rest In Peace) @britneyspears #RIPBritney 1981-2016",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 자세한 소식을 조만간 전할 예정"이라는 트윗글이 올라왔습니다. 
  
올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밥 딜런의 트위터에도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사망을 애도하는 글이 올라오고 #RIP Britney 해시태그가 줄을 잇는 등 온라인 상에서 소동이 일어났습니다.

 

온라인상에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spears)의 사망소식이 일파만파 퍼지고 있을때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spears)는 자신의 SNS에 근황을 올리며 살아있다는것을 증명합니다.

 

출처: britneyspears 인스타그램

 

소니뮤직 글로벌 트위터에 브리티니 스피어스 사망설이 올라온 이유는 해킹때문인것으로 추정됩니다.

 

소니뮤직 측은 "트위터 계정에 문제가 생겼고, 이를 바로 잡았다. 소니뮤직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팬들에게 혼란을 준 점에 공식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