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 김고은 열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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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김고은이 열애사실을 인정했습니다.

 

같은 소속사에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2개월 전 부터 정식 만남을 갖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신하균은 1974년생 43세, 김고은은 1991년생 26세로 17년 차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걸출한 연기파와 충무로 새싹의 열애 소식에 업계 안팎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는 연기에 대한 관심과 스킨스쿠버가 있어 급진전 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배우 김동욱과 함께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며 친분을 쌓았는데 과거 김고은과 김동욱의 열애설이 보도됐지만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당시 스킨스쿠버 동호회 멤버들과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갔는데 김고은 김동욱이 함께 있는 모습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소문이 퍼진겁니다.

 

 

그런데 흥미로운 건 당시 김동욱과 열애설의 근거가 된 세부 여행에 신하균 역시 동반했었단 사실입니다.

 

 

웃긴건 언론에서 김고은과 김동욱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 신하균을 몰라본 기자가 신하균 얼굴을 모자이크해서 올렸다고 합니다.

 

 

신하균은 최근 영화 '올레' 홍보차 각종 인터뷰와 라디오에 나서면서 당시 여행을 언급하기도 했는데  “그 사진에 저도 있었는데, 제 얼굴이 모자이크가 됐더라. 제가 무슨 죄를 지은 줄 알았다”고 말해 주변을 웃게 만들었습니다.

 

신하균은 곧 '올레' 개봉을 앞두고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고 김고은은 tvN 새 드라마 '도깨비' 주연으로 촬영 준비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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